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배우 유진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진의 남편 기태영의 질투 고백이 새삼 화제다.
'부탁해요 엄마' 유진의 남편 기태영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기태영은 "나는 보수적인 사람인데 유진은 외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프리한 스타일"이라고 운을 뗐다.
기태영은 "같이 어울려서 만났을 때 유진이 남자들이랑 포옹하는 모습에 매우 당황했다. 아내와 6개월 동안 다투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윤민수 역시 "나도 아내와 연애할 때 아내가 다른 남자와 포옹하는 모습에 싸운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유진이 김미숙의 비서로 채용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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