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20대 나이에 억대 배당금을 받은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92년생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함께 오뚜기 카레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뚜기는 보통주 1주당 40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35억 768만 원이며 함태호 명예회장이 지분 17.46%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있다.
당시 함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함영준 회장의 아들인 함윤식은 2억 8000만 원의 배당금을, 함연지는 1억 6000만 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한편 함연지는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라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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