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온 박시연이 과거 결혼 생활을 조언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박시연은 지난 2014년 9월 TV 조선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결혼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박시연은 "개인적으로 최고의 결혼은 평범하고 평온한 일상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갖기도 하는데 결혼은 정말 현실이고 일상인 것 같다"며 솔직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그는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게 진정한 결혼이라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나는 70에서 80점 정도 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시연은 2011년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 후 2년 만에 첫 딸을 낳았고 이후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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