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로 '썰전'에서 하차한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용석은 "아버지가 보기에 인준이기 '이건 정말 날 닮았구나' 하는 점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야한 얘기 좋아하는 것"이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오현경은 강용석의 아들 인준이에게 "아빠가 정말로 그런 얘기를 좋아하느냐"라고 물었고, 인준이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강용석은 "서로 자연스럽게 얘기한다"라고 답했다.
강용석은 "문 잠그고 있을 때 내가 '빨리 열어'라고 하면 주섬주섬 열어준다. '좋은 시간 보냈냐'라고 하면 '다 알면서 왜 그러냐'라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강용석의 자리를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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