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시연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시연은 지난해 진행된 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박시연은 본인이 극 중에서 맡은 차갑고 냉정한 여자 박시영과 실제 모습이 비슷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시연은 "어쩌다 보니 그런 강한 역할을 맡게 됐다"라며 "평소 '좋은 게 좋은 것, 편한 게 편한 것' 등의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 강하거나 극단적이지 않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4일 박시연의 소속사 측은 "박시연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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