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마 무녀굴'에서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를 맡은 김성균이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성균은 지난 8월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득녀한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성균은 "최근 득녀했다. 딸인데 날 닮았다. 신생아인데도 굉장히 싸움을 잘하게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자 복싱 선수들 보면 눈매가 날카롭지 얂냐. 딸도 그런 이미지다. 근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며 딸의 외모를 설명해 청취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균이 출연한 '퇴마 무녀굴'은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과 그의 조수 지광이 금주를 치료하며 겪는 기이한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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