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대상, 노홍철 과거 발언 눈길 "프로그램 오래 잘 되는 거 싫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대상, 노홍철 과거 발언 눈길 "프로그램 오래 잘 되는 거 싫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대상 노홍철 과거 발언 눈길

▲ '무한도전' 대상 노홍철(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이 16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으로 대상을 받은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였던 노홍철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2013년 6월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노홍철은 "뭐든지 금방 질린다"며 "프로그램도 오래 잘되는 게 싫다. 하나쯤 망해서 새로운 걸 하고 싶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연애도 2년 이상 하면 사랑이 식는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한편 지난 3일 MBC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에서 '무한도전'이 대상을 받았다.

이날 김태호 PD는 시상식이 끝난 후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홍철과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일단 노홍철 자체가 '무한도전' 복귀를 원치 않는다"고 노홍철의 입장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