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채정안, 과거 성욕 고백 "내 몸이 말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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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채정안, 과거 성욕 고백 "내 몸이 말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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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채정안 과거 성욕 고백

▲ '용팔이' 채정안 (사진 : 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채정안이 '용팔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욕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채정안은 지난 6월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성욕에 관해 얘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인영이 채정안에게 "성욕이 많아 보인다"고 얘기하자, 채정안은 "내가 많아 보이냐"며 "의외로 성욕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지훈은 "채정안은 뭔가 마른 장작같이 옆에서 도와주면 불타는 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채정안은 동의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채정안은 "그래서 여자는 20대 초반이든 30대 후반이든 나누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정체기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몸이 말라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며 성욕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용팔이'에서는 김태희가 주원을 살리기 위해 가까스로 탈출한 병원을 다시 들어가 드라마에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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