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가 'Lion Heart'로 7관왕을 달성한 가운데 과거 태연의 연기에 대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지난 8월 MBC every1'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MC 정형돈이 "태연이 OST 여왕이라 불린다. 왜 태연의 OST는 항상 인기가 좋냐"고 묻자, 수영은 "태연의 노래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태연의 노래를 들으면 여주인공의 마음에 더 이입이 잘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형돈은 태연에게 "연기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태연은 "연기할 생각은 없다. OST로 목소리를 드라마에 담는 거로 충분하다"며 연기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현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대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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