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 작가 232, 깜찍 팬사인회 후기 눈길 "기자회견장인 줄 알았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애혁명' 작가 232, 깜찍 팬사인회 후기 눈길 "기자회견장인 줄 알았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애혁명' 작가 232 팬사인회 후기

▲ ''연애혁명' 작가 232 팬사인회 후기' (사진: 전선욱 작가 SNS)

네이버 인기 웹툰 '연애혁명'의 작가 232의 팬사인회 후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32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블로그에 생애 첫 팬사인회 후기를 게재했다.

당시 232는 "모든 게 제 예상과는 반대로 돼 굉장히 당황했던 첫 사인회네요"라며 "이렇게 많이 오실 줄은 예상도 못 했다. 도착했는데 기자회견장인 줄 알았다. 핸드폰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받아 본 건 처음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들 고생 많으셨다. 다들 서계셔서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웹툰 '연애혁명'은 매주 목요일 네이버에 업데이트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