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소식을 전한 황정민 아나운서가 과거 전현무 성형 사실을 폭로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민은 지난 2010년 9월 KBS '해피투게더 시즌 3'에 출연해 전현무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황정민은 "전현무는 재밌지도 않고 유쾌하지도 않은 농담을 계속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민은 "전현무는 성형미남이다. 제모에 보톡스까지 맞았다. 원래 얼굴은 정말 네모였다"며 갑자기 폭로했다.
이에 MC 신봉선이 "제모를 했는데도 입 주변이 파랗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앞으로 레이저 시술 5번 정도는 해야 한다. 선생님이 털이 많다고 불평했다"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오후 운전 중 후방에서 달려오던 트럭과 추돌해 치아 손상을 입고 응급실로 실려 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