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과거 전현무 폭로 "전현무는 성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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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과거 전현무 폭로 "전현무는 성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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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전현무 성형 폭로

▲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사진: KBS '황정민의 FM 대행진' 공식홈페이지 캡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한 황정민 아나운서가 과거 전현무 성형 사실을 폭로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민은 지난 2010년 9월 KBS '해피투게더 시즌 3'에 출연해 전현무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황정민은 "전현무는 재밌지도 않고 유쾌하지도 않은 농담을 계속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민은 "전현무는 성형미남이다. 제모에 보톡스까지 맞았다. 원래 얼굴은 정말 네모였다"며 갑자기 폭로했다.

이에 MC 신봉선이 "제모를 했는데도 입 주변이 파랗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앞으로 레이저 시술 5번 정도는 해야 한다. 선생님이 털이 많다고 불평했다"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오후 운전 중 후방에서 달려오던 트럭과 추돌해 치아 손상을 입고 응급실로 실려 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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