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쏘리'로 돌아온 가수 주니엘의 최근 인터뷰가 화제다.
주니엘은 지난달 2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거의 1년마다 돌아오는데 올 때마다 무대가 낯설고 어색하다. 신인이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니엘은 "요새 좀 그런 거 같다.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가사가 헷갈리기 시작한다"며 "머릿속에서 게슈탈트 붕괴 현상이 일어난다. '이게 맞는 가사인가?' 싶다"고 고백했다.
또한 "마치 공중에 가사가 여기저기 떠있고 그걸 하나씩 갖다 쓰는 것 같다"며 "가사들을 틀린 적은 없다. 이상하게 다 맞는다.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부르는 식인데 가사가 맞다"고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니엘은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5kg 감량은 회사의 언론플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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