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KBS 아나운서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황정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민은 과거 진행된 'KBS 아나운서 100인 100색' 기자회견에서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저는 매일 방송을 하는 게 애인하고 연애하는 느낌이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황정민은 "동안이라는 말이 영혼이 없이 들리긴 하지만 비결이라면 이게 비결인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3일 KBS 관계자는 "황정민 아나운서가 지난 2일 퇴근하던 중 후방에서 달려오던 트럭과 추돌했다"라고 전했다.
황정민은 사고 직후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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