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유이, 과거 어려웠던 가정사 고백 "내가 번 돈으로 빚 청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유이, 과거 어려웠던 가정사 고백 "내가 번 돈으로 빚 청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유이 과거 가정사 고백

▲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유이 과거 가정사 고백' (사진: 싱글즈)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이가 가정사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유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유이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다 1년 반 정도 쉬었다"라며 "드라마, 예능, 광고, 그룹 활동까지 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다"라며 바쁜 생활에 회의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이는 "그때 엄마한테 '딸, 고마워'라고 전화가 왔다"라며 "우리 집에 빚이 있었는데 내가 번 돈과 아버지가 번 돈으로 빚을 청산한 것이었다. 난 우리 집에 빚이 있는지 몰랐다. 그때 '내가 왜 일을 싫어했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의 소속사 측은 3일 "유이가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