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자이언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이언티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자이언티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자이언티는 이상형에 대해 "한 분야의 전문가이면서 자신만의 매력이 있고 신체가 유연한 여자"라고 밝혔다.
특히 자이언티는 싫어하는 여성상에 대해 "리본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오빠 이거 사 줘' '자기야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이런 타입이 정말 싫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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