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전진의 발언이 화제다.
전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을 언급하며 "출연을 못한 것이 섭섭하지 않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화는) 1년 주기로 앨범과 신곡이 나오니까 괜찮다"고 설명했다.
또한 "순간을 즐기며 활동하겠다.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며 자신의 목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진은 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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