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치열의 과거 발언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황치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름대로 치열하게 살았다며 "나중에 제 자식들 이름은 '황평안'으로 하려고 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황나태? 이름 따라 가는 것 같다. 내 이름의 한자는 이를 치(致)에 벌일 열(列)인다. 벌리면 다 된다는 뜻이다. 이름이 맞는 게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손대면 안 된 적이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치열은 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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