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황치열의 발언이 화제다.
황치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돌과 견줄만한 빼어난 외모에 대해 "아이돌 생각은 없었다. 그냥 무작정 노래할 생각으로 올라왔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올라와서 홍대 반지하에 남자 넷이서 살았다. 그때 비가 오면 화장실에서 곰팡이가 피고, 지나가던 사람이 창문에 볼일을 볼 때도 있었다. 그랬어도 정말 좋았다. 첫 독립이었고, 처음으로 뭔가를 혼자 부모님과 떨어져서 이뤄내려고 하는 것이니까 환경은 안 좋았어도 꿈이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치열은 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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