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용팔이' 주원의 인터뷰 발언이 화제다.
주원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목드라마 '용팔이' 촬영 스케줄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의 분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터뷰에서 주원은 "거의 생방송으로 촬영하고 있다"면서 "아침까지 촬영을 마치고 왔는데 그 중에서도 제 분량이 유난히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주원은 "한 편이 총 60신 가량 되는데 그 중에 50신에 제가 등장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주원은 "그래서인지 태희 누나가 잠에서 깨어나서 너무나도 기뻤다"며 "이제 좀 분량이 나눠지지 않을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원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2일(오늘) 9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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