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의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태우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득남한 김태우는 과거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낮과 밤에 각각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아내가 낮이밤이다"라고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태우는 "아내가 여러 분야에서 다 열성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태우와 아내 김애리의 전화통화가 연결됐고 김태우의 아내는 "남편이 낮져밤져는 아니다. 낮에는 이기고 밤에는 날 많이 배려해주려고 한다"며 "낮이밤반반이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오늘) 김태우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2일 오후 4시 13분 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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