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득남, 19금 과거 발언 화제 "아내가 낮이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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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득남, 19금 과거 발언 화제 "아내가 낮이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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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김태우 19금 과거 발언 화제

▲ 김태우 득남 19금 발언 (사진: 김태우 SNS)

김태우의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태우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득남한 김태우는 과거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 출연해 "낮과 밤에 각각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아내가 낮이밤이다"라고 19금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태우는 "아내가 여러 분야에서 다 열성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태우와 아내 김애리의 전화통화가 연결됐고 김태우의 아내는 "남편이 낮져밤져는 아니다. 낮에는 이기고 밤에는 날 많이 배려해주려고 한다"며 "낮이밤반반이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오늘) 김태우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2일 오후 4시 13분 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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