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얀이 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충격적인 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하얀의 과거 다이어트 비화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하얀은 지난 2012년 4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혼 후 지하 방에 살면서 대인기피를 겪으며 생활고까지 겪게 됐다. 그때 마침 다이어트 프로그램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그 당시 어머니가 위암 수술까지 받게 돼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었다" 며, "어쩔 수 없이 아이를 스님이 운영하는 보육원에 맡겼다. 그 후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온종일 운동해 55kg을 감량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좋은 아침'에서 이하얀의 집을 찾은 청소 전문가는 경악을 금치 못하며 집의 상태를 '비상사태'라고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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