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태영이 '동네의 영웅'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윤태영을 향한 연예기획자 이상민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민은 지난 7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윤태영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윤태영이 '왕초' 촬영 당시 소속사가 없어 나와 계약하자고 하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어느 날 윤태영과 밥을 먹는데 '아버지가 돈을 많이 안 물려줄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당시 윤태영 아버지의 재산이 20억가량이었는데 지금은 45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윤태영이 내년 초 방송될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윤태영은 뉴욕에 거주하는 재미교포 2세 윤상민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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