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 캐스팅이 속속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여주인공 홍설 역을 맡은 김고은이 과거 데뷔작 '은교' 속 노출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고은은 지난 2012년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노출이 있어 고민이 됐다. 부모님께서도 처음에는 반대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김고은은 "그러나 나중에는 오히려 부모님이 응원해 주셨고 덕분에 용기를 내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편 2일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의 '치즈인더트랩'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더욱 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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