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X끼 싸움 X나 잘해" '베테랑' 애드립의 진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 X끼 싸움 X나 잘해" '베테랑' 애드립의 진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테랑' 애드립의 진실

▲ '베테랑' 애드립의 진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

'베테랑' 배우들의 애드리브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

1,100만 관객이 모두 '빵' 터지고 만 애드리브는 단연 마동석(아트박스 사장 역)의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다.

마동석의 등장만으로 이미 술렁이는 극장 안은 이 애드리브로 인해 전부 자지러지고 만다.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와 함께 황정민의 "이 새X 싸움 X나 잘해"도 누리꾼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뒤늦게 알려진 애드리브로는 오달수(오 팀장 역)의 "밥 주면 막 좋아하고"와 고규필(순경 역)의 "왜 욕을 하고 그래"가 있다.

이처럼 적재적소에 터지는 배우들의 애드리브 때문에 '베테랑'은 상영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된다.

'베테랑' 류승완 감독 역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애드리브에 극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