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과거 노홍철 폭로 "마카롱 앉은 자리에서 70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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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과거 노홍철 폭로 "마카롱 앉은 자리에서 70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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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노홍철 폭로

▲ ''내 나이가 어때서' 정준하 노홍철 폭로'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방송인 정준하가 '내 나이가 어때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노홍철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하는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노홍철과 함께 다이어트를 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준하는 "호박 고구마를 너무 먹어서 얼굴이 누렇게 됐었다"라며 "보통 사람들은 마카롱을 3~4개 정도 먹지 않느냐. 홍철이는 앉은 자리에서 70개를 먹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제가 명절이 되면 지인들에게 주려고 곶감 상자를 산다. 한 6~70개 정도 들어 있는데 양이 많다. 홍철이가 밤새 곶감을 다 먹었다고 연락을 했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정준하가 출연해 20년 만에 만난 친구에게 사기를 당한 일화를 털어놔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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