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의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MBC '그녀는 예뻤다'측이 공개한 일문일답 인터뷰에서 황정음은 "매일매일 리즈('전성기'를 뜻한 인터넷 용어)를 경신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황정음은 "연기를 잘 하고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매일 노력하다 보니 내적, 외적으로 발전하는 게 아닐까. 내일이 되면 또 내일이 황정음의 새로운 리즈데이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이 김혜진 역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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