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강용석이 악플러 200명을 고소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아들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 아들은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강용석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아들은 "내가 힘들었던 순간은 아빠의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이 터졌을 때다"고 전하며,
"당시 영어캠프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강용석 성희롱 발언'이 도배된 신문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때 친구들도 함께 있었는데 너무 창피해 신문을 들고 비행기 화장실에 들어가 펑펑 울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은 최근 불거진 불륜 스캔들에 대해 악성 댓글을 단 200명을 고소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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