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남다른 스펙? "보험 삼아 의사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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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남다른 스펙? "보험 삼아 의사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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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의 발언이 화제다

▲ 한승연 (사진: 한승연 SNS)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과거 미국 명문고에 재학, 의대를 준비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한 한승연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2년간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미국 뉴저지 내 명문 학교인 테너플라이 하이스쿨을 다녔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전현무가 "원래 장래희망이 의사였냐"고 묻자 한승연은 "누구나 어렸을 때 꿈은 꾸지 않냐.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있을지 몰라 보험 삼아 의사를 준비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이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당시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은 실제로 의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난 한국에 와서 가수가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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