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2'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하는 씨스타 효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효린은 과거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정이 많은 사장님 때문에 회사가 망할 것 같다는 사연자의 고민에 자신이 겪은 비슷한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효린은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데뷔 후 친구가 500만 원을 빌려달라고 연락이 왔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효린은 "연락 안하다가 내가 가수 데뷔하고 나서 빌려달라고 해서 과감하게 휴대폰 번호를 바꿨다"고 덧붙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효린이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2'는 1일 밤 9시 엠넷닷컴과 '언프리티랩스타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 래퍼 11인의 미션 공연 현장을 생중계한다.
'언프리티랩스타2'는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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