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득 셰프가 tvN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오세득은 지난 6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을 부인하며 "제주도에 농장 4만8천 평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농민이다. 농민 조합원에 들어가서 같이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세득은 1일 tvN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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