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FC' 안정환을 향한 이을용의 도발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청주대 축구부 간의 족구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앞선 이을용의 "안정환은 우리 축구부 애들로도 이길 수 있다"는 도발 때문에 더욱 화제를 모았다.
경기 결과 예체능 팀이 이을용이 이끄는 청주대 축구부를 꺾고 원정 첫 승을 따냈다.
경기 종료 후 이을용은 "축구와 족구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며 패배를 받아들였다.
한편 안정환과 이을용, 이운재가 이끄는 청춘FC는 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FC와 첫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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