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안정환 아내 이혜원, 안정환 몸매 디스 "뚱뚱해져서 마리오 됐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춘FC' 안정환 아내 이혜원, 안정환 몸매 디스 "뚱뚱해져서 마리오 됐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춘FC' 안정환 아내 이혜원 안정환 몸매 디스

▲ ''청춘FC' 안정환 아내 이혜원 안정환 몸매 디스' (사진: 이혜원 SNS)

'청춘FC' 멤버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안정환의 몸매를 디스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후쿠오카 여행을 준비하는 안정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이혜원은 안정환과 안리환의 짐을 챙기며 "일본 후쿠오카 타워에 아빠랑 자물쇠에다 이름 써서 걸어뒀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혜원의 말을 들은 안정환은 "망치 들고 가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이혜원은 "그거 부숴버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혜원은 가방에 그려진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가리키며 "이거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고, 안리환이 "마리오"라고 답하자 "아니야, 이거 아빠야. 아빠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 옛날엔 테리우스였는데... 테리우스는 개뿔"이라며 거침없는 디스를 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안정환이 속한 '청춘 FC'는 오늘(4일) '서울 이랜드FC'와 경기를 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