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FC' 멤버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안정환의 몸매를 디스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후쿠오카 여행을 준비하는 안정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이혜원은 안정환과 안리환의 짐을 챙기며 "일본 후쿠오카 타워에 아빠랑 자물쇠에다 이름 써서 걸어뒀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혜원의 말을 들은 안정환은 "망치 들고 가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이혜원은 "그거 부숴버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혜원은 가방에 그려진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가리키며 "이거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고, 안리환이 "마리오"라고 답하자 "아니야, 이거 아빠야. 아빠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 옛날엔 테리우스였는데... 테리우스는 개뿔"이라며 거침없는 디스를 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안정환이 속한 '청춘 FC'는 오늘(4일) '서울 이랜드FC'와 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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