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명단공개 2015'에서 '시청자 5000만 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1위에 등극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재석이 김제동에게 던진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 '나는 남자다'에서는 김제동이 출연해 MC 유재석이 자신에게 상처를 줬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김제동은 "사우나에서 들었던 유재석 씨의 말이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로 남았다"라며 "나를 위아래로 보더니 '제동아 안 쓰는 거 있으면 팔아'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김제동의 말에 유재석은 "아니, 내가 뭐라고 그랬느냐. '안 쓰는 물건 있으면 내놓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드려라'라고 했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국민배우 전지현을 제치고 '시청자 5000만 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1위에 등극해 화제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