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프리랜서 선언 이유? "뉴스 울렁증 생겨 부작용 있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정연, 프리랜서 선언 이유? "뉴스 울렁증 생겨 부작용 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정연 프리랜서 선언 이유 눈길

▲ 오정연 프리랜서 선언 이유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방송인 오정연이 밝힌 프리랜서 선언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몸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작년 초에 병가를 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정연은 "그 동안 아나운서라는 틀에 갇혀서 인간 오정연을 잃어버린 느낌이었다"며 "게다가 뉴스 울렁증이 생기면서 뉴스 보도를 하는데 '이게 사실일까? 내가 이걸 얘기했을 때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말의 어미를 끝맺지 못하는 부작용이 생겼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