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배우들 텃세? "분위기 잡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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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배우들 텃세? "분위기 잡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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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텃새 언급 화제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박두식 텃새 (사진: tvN '막돼먹은 영애씨' 홈페이지 캡처)

배우 박두식이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 7일 박두식은 케이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텃새도 있을 것 같았는데 하나로 융화되는 분위기가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두식은 "확실히 14번째 시즌을 거듭하다 보니 분위기가 잡혀있더라"라며 "다들 캐릭터가 세다. 가만히 앉아서 리액션만 해도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두식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작은 낙원사에 걸맞지 않게 너무 큰 야망을 품은 신입사원 박두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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