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과거 아내와 냉전 고백 "열받아서 두달 반 동안 생활비 안 보내" 세상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용석, 과거 아내와 냉전 고백 "열받아서 두달 반 동안 생활비 안 보내" 세상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용석 아내와 냉전 고백

▲ '강용석 아내와 냉전 고백'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악플러 200명을 고소해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용석과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인준 군은 "부부사이에 위기가 왔을 때 별거해도 괜찮다"라고 말했고, 이어 "아빠 첫 번째 선거 때 엄마가 극심한 반대를 하다 하룻밤 집을 나갔다 온 이후에 허락을 해줬다. 별거가 독이 아니라 약이 될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강용석은 "당시 아들이 어려서 상황을 기억 못 한다"라며 "당시 내가 거의 두달 반 동안 선거 사무실을 차려서 나와 있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강용석은 "그 두달 반 동안 집사람이 한 번도 안 오더라"라며 "나도 열받아서 생활비를 안 보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