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기타맨 첸, 'EXID' 위아래 완벽 소화 '사랑스러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기타맨 첸, 'EXID' 위아래 완벽 소화 '사랑스러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기타맨 첸 'EXID' 위아래 재조명

▲ '복면가왕' 기타맨 첸 'EXID' 위아래 (사진: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 캡처)

'복면가왕'에 전설의 기타맨으로 출연한 그룹 '엑소' 멤버 첸의 과거 방송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첸은 동료 시우민과 함께 지난 1월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S라인 차트쇼'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DJ 려욱은 첸에게 'EXID' 위아래 춤을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첸은 노래에 맞춰 골반을 튕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우민은 "앉아"라며 첸을 끌어앉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첸은 "원래 이 춤은 아껴놓으려고 했다. 연습을 덜 했다"라며 쑥스러워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니가 가라 하와이'에 패해 가면을 벗는 '기타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첸은 "'엑소'의 첸이 아닌 첸이라는 사람으로 목소리를 평가받고 싶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