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 전설의 기타맨으로 출연한 그룹 '엑소' 멤버 첸의 과거 방송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첸은 동료 시우민과 함께 지난 1월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S라인 차트쇼'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DJ 려욱은 첸에게 'EXID' 위아래 춤을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첸은 노래에 맞춰 골반을 튕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우민은 "앉아"라며 첸을 끌어앉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첸은 "원래 이 춤은 아껴놓으려고 했다. 연습을 덜 했다"라며 쑥스러워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니가 가라 하와이'에 패해 가면을 벗는 '기타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첸은 "'엑소'의 첸이 아닌 첸이라는 사람으로 목소리를 평가받고 싶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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