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태양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관련된 발언을 내뱉은 바 있다.
당시 태양은 "다양한 경험은 음악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연애가 나쁜 것도 아니지 않느냐"라며 "음악을 하는 입장에서는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 태양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연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있다. 그래서 조심스러운 것은 사실"이라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31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태양과 GD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태양과 GD는 샘 킴의 퍼포먼스에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방송에 대한 누리꾼들의 기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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