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마동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마동석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동료 손현주에게 "휴대폰에 여자배우 번호가 몇 개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마동석은 "남자배우는 360명, 여배우는 190명"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손현주는 "그들 중 일부는 VIP 시사회에 오겠다"고 물었고, 마동석은 "따들 제가 전화하면 잘 안 받는다"고 너스레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방송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병아리를 무서워하는 이유를 밝히는 마동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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