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과거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23살 연하 아내 박미리 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주노는 첫 만남에 대해 "우리의 첫 만남은 정말 평범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주노는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갔는데 아내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런데 그날따라 시간이 남아 아내가 일을 하고 있어 만나게 됐다"라며 "신인 가수를 양성하는 것이 제 직업이다 보니 사람을 보면 확 스캔이 된다. 아내를 처음 봤는데 이미지가 굉장히 어려보여 내가 구성하는 걸그룹의 이미지와 잘 맞겠다 싶어서 의사를 물어봤다. 그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주노가 지인에게 빌린 1억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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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려고 했는데....쉽지 않은듯....
그래도....상처주지 마세요
힘내세요
좋은날 있겠죠
오랜시간 함께 지낸 동료들이 좀 도와주셨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