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선수 출신 방송인 전미라 윤종신 부부가 연예계 잉꼬부부에 등극했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아내 전미라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는 윤종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종신은 전미라에게 기습 뽀뽀를 했고, 아들 윤라익은 "아침마다 매일 뽀뽀하잖아"라고 깜짝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윤라익은 "아빠가 출근할 때마다 자는 엄마에게 뽀뽀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서는 입대 이유를 밝히는 전미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미라는 "결혼을 하고 제 생활이 정말 타이트했다. 힘든 상황이었는데 남편이 많이 바빴고 그런 모든 것을 혼자 견뎌야 했다. 도전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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