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선이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유선은 지난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뉴스에 나오는 아이와 관련한 크고 작은 사건들을 접하며 소름이 끼칠 정도로 피부에 와 닿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실제 18개월 된 딸이 있으니 영화 속 두려움과 섬뜩함이 내 삶에 영향을 줄까봐 두려움이 컸던 것 같다"며 대본 연습 시간을 낮으로 바꾼 이유를 고백했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퇴마: 무녀굴'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기억을 잃는 김금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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