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14kg 감량 이유?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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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14kg 감량 이유?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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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14kg 감량 이유 화제

▲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14kg 감량 이유 (사진: KBS1 '엄마의 탄생' 방송 캡처)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로 추정되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홍지민은 지난 2010년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 살을 14kg이나 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림걸즈 때 쪘던 살은 어차피 빼야 하는 살이었고 2세 계획이 있는데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홍지민은 지난 4월 결혼 9년 만에 득녀에 성공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전설의 기타맨'을 제치고 11대 가왕에 오른 '네가 가라 하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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