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로 추정되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홍지민은 지난 2010년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 살을 14kg이나 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림걸즈 때 쪘던 살은 어차피 빼야 하는 살이었고 2세 계획이 있는데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홍지민은 지난 4월 결혼 9년 만에 득녀에 성공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전설의 기타맨'을 제치고 11대 가왕에 오른 '네가 가라 하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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