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콤플렉스 고백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허지웅은 "홍진영 팔 좀 클로즈업 해달라. 앞 시간에 미녀들이 팔에 털이 많다는 이야기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은 "털 이야기는 콤플렉스다. 건들지 마라"라며 팔을 감추면서도 미녀라는 말에 "내가 팔에 털이 좀 많다. 밀어 보려고 했는데 다 깎지 말라고 해서 냅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30일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서 홍진영은 "사계절이 모두 행사철이라 가장 피크일 때는 6~7개 동서남북 다 다닌다"라고 이야기하며 행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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