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프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세모자 성폭행 사건에 대해 다뤄졌다.
앞서 '세모자 성폭행 사건'은 지난해 10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알려졌다. 세모자는 남편 허목사와 할아버지 등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혼음, 성매매 등을 강요당했음을 주장했다. 한동안 잠잠했던 '세모자 성폭행 사건'은 최근 세모자가 온라인을 통해 폭로전을 이어가며 화두에 올랐다.
하지만 세모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도중 휴식시간에 제작진이 나가자 카메라와 마이크가 켜져 있는 것을 모르고 "왜 그렇게 진술해 의심할 수 있는 말을 왜 해?", "넌 설득력이 있었어"라며 서로의 진술을 짜 맞춘 듯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또한 마이크가 켜져 있는 것을 알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비프리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은 그렇다 쳐도 어떻게 엄마가 아이들에게....."라는 글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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