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눈물의 성형 고백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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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눈물의 성형 고백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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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성형 고백 재조명

▲ 거미 성형 고백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거미의 성형 고백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거미는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데뷔 전 주위에서 외모를 지적해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거미는 "2003년 데뷔 당시 성형 사실을 밝혔지만 성형이 결코 내 의지는 아니었다. 당시 소속사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것"이라 털어놨다.

이어 거미는 "연습생 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기획사에게 러브콜이 왔지만 외모 때문에 번번이 오디션에서 낙방했다. 오디션 도중 '그 얼굴로 가수 하겠냐', '바지 좀 올려봐' 등의 모욕적인 말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거미는 "혼성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할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여자 보컬 얼굴이 저게 뭐냐'며 화를 낸 적도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의 '좋은 날' 무대에 서는 거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거미는 파워풀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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