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소명, 딸 소유미 '띠과외' 등장? "새로운 여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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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소명, 딸 소유미 '띠과외' 등장? "새로운 여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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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소명 소유미 '띠과외' 모습 포착

▲ '사람이 좋다' 소명 소유미 '띠과외' (사진: MBC '띠동갑 내기 과외하기' 방송 캡처)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 소유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4월 2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홍진영의 럭셔리 선상과외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영은 특별 게스트로 소유미를 불렀고, 그는 통명성도 없이 '빠이빠이야'를 간드러지게 불러 모두를 당황스럽게 했다.

홍진영은 노래가 끝난 뒤 소유미가 소명의 딸이며 친오빠가 트로트 가수 소유찬이라 밝혔다.

신보라는 "몰라봬서 죄송합니다"라고 사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소명이 아들 소유찬에게 냉정한 잣대를 대는 이유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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